안녕하세요. 둔산요양병원 입니다. 어느 새 22년도 상반기가 지나가고 하반기 7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어김없이 7월달에도 저희 둔산요양병원 환자분들을 위해 이미용 봉사를 진행해주신 스파커치 헤어 관련 디자이너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더워지는 날씨 속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최선을 다 하는 둔산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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