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이미용 봉사

안녕하세요. 둔산요양병원 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 덧 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계절이 돌아오듯 예전처럼의 일상도 돌아올 수 있도록 둔산요양병원 전 직원이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한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이미용 봉사를 금일 실시하였습니다.  이미용 봉사를 위해 고생해주신 스파커치3호점 미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미투데이 공유 요즘 공유 카톡공유 카카오스토리공유

추천반대
댓글 0
  • 원내활동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