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둔산요양병원 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어느 덧 꽃이 피는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계절이 돌아오듯 예전처럼의 일상도 돌아올 수 있도록 둔산요양병원 전 직원이 노력하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한 동안 진행하지 못했던 이미용 봉사를 금일 실시하였습니다. 이미용 봉사를 위해 고생해주신 스파커치3호점 미용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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