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둔산요양병원입니다.
병원장님께서 환자분들의 겨울을 위해 손수 뜨개질로 만든 빵모자를 환자분들에게 선물하였습니다.
환자분들을 위하고, 코로나-19 방역에 최선을 다하여 일상회복에 기여하는
둔산요양병원이 되겠습니다 :)
다가오는 새해 2022년에 행복한 나날의 연속이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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