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가 뇌출혈로 편마비에 목에는 절개수술을 하셔서 거기로 숨을 쉬고 계시고(자가 호흡을 도와주고있음) 아직까진 콧줄로 식사를 드시고
어머니 연세는 75세이시고, 기존 요양병원에서 장기간 계시다가 폐렴이 오면서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가 얼마전 일반병실로 내려 왔습니다. 기관지
저희 부인이 암에 걸려서,, 집에서 있기는 어렵고,, 병원에서는 퇴원하라고하고,, 혹시 요양병원에 입원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고, 비용부분이 어
안녕하세요 저희 할아버지께서 86세이신데 인지능력은 있으신데 요즘 기력이 많이 딸리시고 힘들어 하십니니다. 병원에서 몇일 계시면 어
어머니께서 관절 수술하시고 집에 계시기 어려우시데 입원이 가능한가요??
대전에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시설을 이용해주시느 어르신 중에 몇일전에 낙상사고가 있으셔서 혼자 집에서 생활이
저희 아버지께서 국가 유공자 인데 국가유공자는 입원료가 쫌더 저렴해 지나요??
고관절핀제거술과 무릎강직으로 인한 관절경 수술을 했습니다. 무릎각도가 너무나 제한이 있어 수술을 하게 되었는데도 각도가 나오질 않습니
저희 할머니께서 노인장기 요양보험에서 2등급 판정을 받아서 현재 모 요양원에 입원 중입니다. 여기에선 질병에 대한 치료나 재활지료
아버님이 대전 모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상태입니다. 이곳 병원도 몸이 불편하신 부모님이 장기적으로 지내실 수 있는 곳인지 궁금합니다. 현재 저